말보다 말씀! 빚보다 빛!

성경 전체를 배우고 사는 교회

하나 됨을 위하여


지난 월요일 아침, 주일학교를 위한 세 교회 대표들이 함께 모임을 가졌습니다. 이번 모임의 핵심 결론을 먼저 말씀드립니다. 3월 9일, 세 교회가 함께 연합예배를 드리며, 3월 16일부터 주일학교를 통합 운영하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. 이번 모임에서는 [세 교회, 한 가족] (Three Congregations, One Church) 프로젝트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. 주요 논의 사항은 예배 시간, 성경공부 교재, 장소, 부서별 담당자, 그리고 한국 문화 학교 운영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했습니다. 

[https://www.facebook.com/permalink.php]

이러한 논의를 통해 한 가지 중요한 목표를 확인했습니다. 세 교회가 단순히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수준을 넘어, 성경적 한 교회로서 연합하고 부흥하는 것입니다. 이를 위해, 세 교회 성도 간의 교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. 세 교회가 함께 예배를 드린 후에는 함께 식사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겠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. 함께 예배드리고, 음식을 나누며 교제한 후 주일학교를 시작하는 방식이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과 더욱 부합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입니다. 

요약하면, 3월 9일(주일) 오전 11시에 세 교회 연합예배와 Potluck Fellowship, 3월 16일(주일)부터 통합 주일학교 시작합니다. 우리 교회는 3월 9일까지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11시에 예배를 드립니다. [세 교회, 한 가족] 프로젝트를 통해,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사도행전적 교회로서의 연합을 이루고, 주님의 비전을 품은 계시록적 교회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. 주님의 꿈을 이루는 이 사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, 함께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 


댓글목록

TOP